그저 그런 날이 있다.
서럽고 억울한데 목 놓아 표현하기 어려운 날.
그런 날엔 마음 놓고 표현해도 좋을 나이로 돌아가고 싶어진다.
그땐 그렇게도 빨리 나이 먹고 싶었는데.
그런 날엔 이곳 세모네모 세상에 작게 기록해본다.
A Note From Yeeun
괜찮아, 나만 그러진 않을테니까.
그저 그런 날이 있다.
서럽고 억울한데 목 놓아 표현하기 어려운 날.
그런 날엔 마음 놓고 표현해도 좋을 나이로 돌아가고 싶어진다.
그땐 그렇게도 빨리 나이 먹고 싶었는데.
그런 날엔 이곳 세모네모 세상에 작게 기록해본다.
괜찮아, 나만 그러진 않을테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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